에노시마(江ノ島)


에노시마 덴테츠(전철)을 타고 에노시마로 출발.
이 전철은 슬램덩크 오프닝에 강백호와 소연이 
전철 차단기를 마주보고 만나는 장면에 나온 그 전철이라고 한다.
그만큼 주택가 중간으로 철도가 나 있어서 그 사이를 지나가는데 굉장히 특이했다.
열차 창문이 만약 열려서 손을 뻗으면 철도옆 주택의 담을 만질 수 있을 정도의 간격...

에노시마로 에노덴을 타고 이동 중..

에노시마(江ノ島). 말 그대로 강의 섬인데 실제로 지도를 보면 섬과 육지사이 간격이
꼭 강처럼 생겼다. 섬으로 넘어가는 다리에서 한 컷.

에노시마 명물 문어전병이라던데 줄 엄청 길고 해서 먹어봣더니 맛은 별로였음..;;

2009년 8월 29일. 일본 에노시마에서...


by 바이블 | 2009/10/23 19:31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육식이 한테 받은 바톤...

바로 들어갑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게임'

World Of Warcraft.
빨리 만렙을 찍어야... 하악.



2. 직감적으로 '게임'

직감적으로 와우.



3. 좋아하는 '게임'

원래 게임 하는 것도 좋아하고 직접 만들어보려고 시도까지 했으나.. 이건 거의 무기한 연기(실패?) 되었지만.
RPG류를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이상하게 스펙타클한 느낌을 강력히 원하고 있어서...
(영화도 스펙타클 IMAX 만 찾는 경향이...)
최근에 해본 게임중에 가장 기억에 남으면서 잼있었던 게임은 역시 '콜 오브 듀티 4 - 모던 워페어'
그리고 기대 하고 있는 게임도 '모던 워페어 2'

하지만 지금은 역시 '와우'



4. 이런 '게임'은 싫다.

요즘은 머리가 단순해진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이유가...
예전에는 게임이나 영화나 소설의 감동을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에 비중을 많이 두었다면,
요즘은 베베 꼬인 스토리나 울적하게 만들려 힘들게 노력하는 그런 느낌의 스토리는 거부감이 들고,
그냥 에랴 때려 부셔라. 시원하게 팍팍! 그리고 우와 거대해! 굉장해! 스펙타클!!
이런걸 원하는 추세라...
왠지 단순한 걸 반복시키는 퍼즐류의 시간때우기 게임은 싫다.
그러나 좋아하는 게임의 스타일도 돌고 돌기 때문에 결론적으론 싫어하는 스타일의 게임은 딱히 없는 듯.. ㅎㅎ


올만에 이런 바톤 받으니 좋구만.

by 바이블 | 2009/09/20 22:45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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