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이 한테 받은 바톤...

바로 들어갑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게임'

World Of Warcraft.
빨리 만렙을 찍어야... 하악.



2. 직감적으로 '게임'

직감적으로 와우.



3. 좋아하는 '게임'

원래 게임 하는 것도 좋아하고 직접 만들어보려고 시도까지 했으나.. 이건 거의 무기한 연기(실패?) 되었지만.
RPG류를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이상하게 스펙타클한 느낌을 강력히 원하고 있어서...
(영화도 스펙타클 IMAX 만 찾는 경향이...)
최근에 해본 게임중에 가장 기억에 남으면서 잼있었던 게임은 역시 '콜 오브 듀티 4 - 모던 워페어'
그리고 기대 하고 있는 게임도 '모던 워페어 2'

하지만 지금은 역시 '와우'



4. 이런 '게임'은 싫다.

요즘은 머리가 단순해진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이유가...
예전에는 게임이나 영화나 소설의 감동을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에 비중을 많이 두었다면,
요즘은 베베 꼬인 스토리나 울적하게 만들려 힘들게 노력하는 그런 느낌의 스토리는 거부감이 들고,
그냥 에랴 때려 부셔라. 시원하게 팍팍! 그리고 우와 거대해! 굉장해! 스펙타클!!
이런걸 원하는 추세라...
왠지 단순한 걸 반복시키는 퍼즐류의 시간때우기 게임은 싫다.
그러나 좋아하는 게임의 스타일도 돌고 돌기 때문에 결론적으론 싫어하는 스타일의 게임은 딱히 없는 듯.. ㅎㅎ


올만에 이런 바톤 받으니 좋구만.

by 바이블 | 2009/09/20 22:45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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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scornith at 2009/09/21 17:58
나도 요새는 직설적이고 화끈한 게임이 좋드라고.
요새 집에서 프로그램 공부하는건 멈춘건가.. ㄷㄷㄷ
Commented by 바이블 at 2009/09/21 19:30
역시 나도 화끈한 게임이 요즘 무지 땡김. ㅋㅋ
프로그래밍 하는건 두드러기가 나서 잠시 보류중;;
Commented by Pst。 at 2009/09/25 11:00
와우 헐...
Commented by 바이블 at 2009/09/27 00:17
와우 한 번 건드려 보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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